20여년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새로운 도전 송화바이오

저는 경기 평야의 중심지 평택에 농사짓는 집안의 4형제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까지 평택에서 학교를 다니고 그때 당시에 필수라고 생각하였던 재수를 통해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상경할 수 있었습니다. 재수를 통해 건국대학교 축산대학 사료학과 입학을 시작으로 축산과의 30년간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졸업 후 그때 국내 제일의 동물약품업체인 중앙바이오텍을 시작으로 대한뉴팜, ㈜성원에 이르는 20여년의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직장에서 지역소장, 영업부장, 영업마케팅책임자로 근무하면서 제품을 판매하고 기획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농장을 방문해서는 사장님들의 애로사항을 듣기도 하고 때로는 사장님들로부터 많은 것은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익힌 20여년의 경험과 노하우, 농장 사장님들의 충고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것이 송화바이오입니다.


   언젠가는 농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내 손으로 해보아야겠다는 꿈

누구나 경험하는 것이겠지만 처음 창업한지 얼마 안 된 회사인 송화바이오는 인지도 부족과 신뢰성이 부족으로 당당환 회사로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축산업계의 가장 큰 위기였던 구제역과 조류독감의 시작점인 2010년 7월에 창업하면서 시작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거래하던 농장들이 구제역과 조류인플렌자로 가족같은 가축들을 파묻고 어려움을 겪으시면서 회사도 같이 큰 고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는 한순간에는 ‘직장이나 열심히 다닐 걸 왜 어려운 길을 택했나?’ 고민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평생 농부로 살아오신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언젠가는 농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내 손으로 해보아야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에 도달하기 위해 시련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하여 지금의 송화바이오가 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제 회사는 벤처인증기업, CTP 스타기업, ISO인증기업, 특허출원, 정부 정책 과제(장생도라지를 이용한 생균제 개발)성공, 연구개발부서 설립, 충남대학교, 건양대학교, 동아대학교와의 공동연구개발 MOU 체결 등 그 간의 축산업계의 몸담은 경험과 노하우로 이루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바탕 위에 대한민국 축산농장들이 보다 안전하고 보다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을 통해 좀 더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고객과 고민을 함께 해결하며 실천하는 기업 - 송화바이오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님들께

“어떻게 농장사장님들이 안심하고 주무실까?”

“어떤 사료첨가제를 제공하면 좋아하실까?”

“어떻게 하면 농장에 맞는 맞춤형 사료첨가제를 만들어 보급할 수 있을까?”


등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위하여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제품연구개발과 생산에 전력 투구하고 있습니다.


“작지만 강한 기업”

“직원들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기업”

“고객과 고민을 함께 해결하며 실천하는 기업“


이 되겠습니다.

고객님의 많은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재학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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